커피·에너지음료 등 하루 카페인 합계를 식약처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성인 400mg 등)과 비교
시험 기간의 고등학생 류채원 양은 커피는 한 잔만 마셨다며 안심했습니다. 에너지음료와 초콜릿까지 더하니 밤새 잠이 오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임신 중인 번역가 탁유진 씨는 자주 마시는 음료의 카페인 표시를 모아 하루 합계를 적었습니다. 오후 커피를 연하게 바꾸자 권고량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