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과 회전수 또는 힘과 팔 길이로 토크(N·m, kgf·m)를 계산
자동차 동호회 회원 석민규 씨는 정비 매뉴얼의 N·m 값을 kgf·m 눈금 렌치에 그대로 맞췄습니다. 볼트가 열 배 가까이 세게 조여져 나사산이 망가졌습니다.
같은 동호회 윤채아 씨는 매뉴얼 값을 렌치 눈금 단위로 먼저 바꿔 적어 두고 작업했습니다. 규격대로 조인 덕에 점검에서 풀림 없이 통과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