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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기 평 변환

지역·논밭에 따라 다른 마지기 기준(150~300평)을 골라 평·㎡·ha로 변환

마지기로 말한 논밭 넓이를 평·㎡·헥타르로 바꿔 보여 줍니다. 마지기는 지역과 논밭에 따라 기준이 달라 기준 평수를 골라서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5마지기 (200평 기준)1,000 평
제곱미터3,305.79 ㎡
헥타르0.3306 ha
단보 (300평)3.33 단보
다른 기준이면150평 750평 · 200평 1,000평 · 300평 1,500평
마지기는 지역 관행 단위입니다. 거래·등기는 토지대장의 ㎡ 면적으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마지기 수 × 1마지기 평수로 평을 구합니다.
  • 평에 400/121㎡(약 3.3058㎡)를 곱해 ㎡로, 다시 10,000으로 나눠 헥타르로 바꿉니다.
  • 기준을 모를 때 비교할 수 있도록 150·200·300평 기준 값을 함께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굵게 표시된 줄이 고른 기준의 평수입니다.
  • "다른 기준이면" 줄에서 기준에 따라 넓이가 두 배까지 차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면적은 토지대장·등기부의 ㎡ 값입니다. 마지기는 대화할 때 쓰는 어림 단위로 보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논은 200평, 밭은 300평을 한 마지기로 치는 지역이 많지만, 150평이나 다른 값을 쓰는 곳도 있습니다.
  • 땅을 사고팔 때는 마지기 말고 지번별 ㎡ 면적으로 계약서를 쓰세요.
  • 지역 어르신이나 이장님께 그 마을의 한 마지기 기준을 물어보면 가장 정확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한 마지기는 몇 평인가요?
정해진 값이 없습니다. 논은 200평 안팎, 밭은 300평 안팎이 흔하지만 지역에 따라 150평 등 다릅니다.
마지기는 무슨 뜻인가요?
씨앗 한 말을 뿌릴 만한 넓이라는 뜻의 옛 단위로, 한자로 두락(斗落)이라고 씁니다.
단보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보는 300평으로 정해진 단위입니다. 마지기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준을 묻지 않은 경우

고향 논을 물려받은 도시 직장인 노승현 씨는 "열 마지기"라는 말만 듣고 300평 기준으로 넓이를 어림해 임대 조건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마을은 200평을 한 마지기로 쳤고, 임차인과 면적 이야기가 엇갈려 협의를 처음부터 다시 했습니다.

토지대장으로 맞춘 경우

귀농을 준비하던 권다온 씨는 매도인이 말한 마지기 수를 이 계산기로 어림한 뒤 토지대장의 ㎡와 비교했습니다. 차이가 나는 필지를 미리 찾아 물어봤고, 계약서에는 ㎡ 면적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몇 마지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동네의 기준부터 물어보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척관법 환산(1평=400/121㎡, 1단보=300평), 마지기(두락) 지역 관행 150~300평 — 법정 단위 아님, 2026년 기준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