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의 달로 월별 탄생화와 함께 쓰는 꽃을 확인
제과점을 하는 금나래 씨는 인터넷에서 본 날짜별 탄생화로 손님 케이크 장식을 정했습니다. 손님은 다른 사이트에서 전혀 다른 꽃을 봤다며 당황했습니다. 탄생화에는 정해진 기준이 없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플라워 클래스 강사 여다인 씨는 수강생들에게 월별 탄생화 목록의 출처를 먼저 설명하고 꽃을 고르게 했습니다. 5월생 수강생은 은방울꽃이 제철이 짧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리 주문해 두었고, 수업 날 원하는 꽃으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