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개시를 안 날로 상속포기·한정승인 3개월 신고 기한을 주말·공휴일까지 반영해 계산
회사원 금해솔 씨는 3개월째 되는 날의 다음 날까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법원에 가 보니 기한이 하루 지나 있었고, 특별한정승인 요건을 따로 다퉈야 했습니다.
자영업자 옥다인 씨는 기한 마지막 날이 추석 연휴와 겹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연휴 뒤 첫 평일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서류를 미리 준비해 여유 있게 접수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