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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 선택약정 비교 계산

휴대폰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중 약정기간 총액이 적은 쪽 비교

휴대폰을 살 때 단말기 값을 깎아 주는 공시지원금과 매달 요금을 깎아 주는 선택약정 중 약정기간 전체로 어느 쪽이 적게 드는지 계산합니다. 개통 전에 두 방식을 비교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공시지원금 선택 시 총액2,517,264원
선택약정 선택 시 총액2,678,267원
유리한 쪽공시지원금
차이161,003원
월 납부액 (지원금 / 약정)104,886원 / 111,594원
선택약정 요금할인 합계450,000원
같은 요금제를 기간 내내 쓴다고 가정했습니다. 지원금 조건 요금제 유지 기간, 부가서비스 조건은 따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공시지원금 방식은 출고가에서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뺀 금액을 할부로 갚고, 요금은 할인 없이 냅니다.
  • 선택약정 방식은 출고가 전체를 할부로 갚고, 매달 요금에서 선택약정 할인율만큼 할인받습니다.
  • 할부 원금은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월 할부금을 구하고, 기간 동안의 할부금과 요금을 모두 더해 비교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차이는 약정기간 전체 기준입니다. 월 납부액 차이와 함께 보세요.
  • 요금제가 비쌀수록 선택약정 할인 금액이 커지고, 지원금이 클수록 공시지원금 쪽이 유리해집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선택약정 요금할인율은 2017년 9월부터 25%입니다. 제도가 바뀌면 할인율 칸을 고쳐 넣으세요.
  •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은 단말기·요금제·시기마다 다릅니다. 통신사 공시와 판매점 조건을 확인해 넣으세요.
  • 자급제 단말기나 중고폰은 공시지원금이 없으니 선택약정만 고르면 됩니다.
  • 약정 중 해지하면 지원금이나 할인 반환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선택약정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지원금을 받지 않은 단말기 등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입 가능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할부 수수료는 왜 넣나요?
단말기를 할부로 사면 수수료가 붙어, 할부 원금이 큰 선택약정 쪽 부담이 더 커집니다. 일시불이면 0을 넣으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단말기 값만 본 경우

첫 휴대폰을 바꾸던 대학 신입생 차윤서 씨는 지원금으로 기곗값이 크게 깎인다는 말에 바로 개통했습니다. 조건으로 붙은 비싼 요금제를 계속 쓰다 보니 2년 동안 낸 돈이 선택약정으로 샀을 때보다 많았습니다.

약정기간 총액으로 본 경우

물류 회사 사무직 국진우 씨는 두 방식의 2년 총액을 나란히 계산해 봤습니다. 쓰려던 요금제에서는 선택약정이 더 적게 든다는 것을 확인하고 자급제 단말기에 선택약정을 걸었습니다.

휴대폰을 바꿀 때, 당신은 기곗값과 2년 요금을 합쳐서 비교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선택약정 요금할인 25%(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7.9.15 시행; 단말기유통법 폐지(2025.7.22) 후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 유지 — 기준일 확인 필요), 원리금균등 상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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