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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생산성 계산

매출과 외부 구입액으로 부가가치를 구해 1인당·시간당 노동생산성과 부가가치율 계산

매출액에서 재료비·외주비 같은 외부 구입액을 빼 부가가치를 구하고, 이를 근로자 수와 근로시간으로 나눠 노동생산성을 계산합니다. 우리 회사 생산성을 연도별로 비교하거나 인력 계획을 세울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부가가치400,000,000원
부가가치율40%
1인당 노동생산성 (연)40,000,000원
시간당 노동생산성20,000원
총 노동투입 시간20,000시간
외부 구입액을 뺀 간편 계산입니다. 인건비·감가상각비·이익을 더하는 가산법이나 통계청 산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해마다 비교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매출액 − 외부 구입액으로 부가가치를 구합니다.
  • 부가가치를 근로자 수로 나눠 1인당 노동생산성을 냅니다.
  • 근로자 수 × 1인당 근로시간으로 나눠 시간당 노동생산성을 냅니다.

2결과 읽는 법

  • 1인당 생산성은 인원이 같아도 근로시간이 길면 높게 나올 수 있어 시간당 값을 함께 보세요.
  • 부가가치율은 매출에서 회사가 새로 만든 가치의 비중입니다.
  • 업종마다 수준이 달라 같은 업종·같은 기준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근로자 수는 연평균 인원을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 외주를 늘리면 외부 구입액이 커져 부가가치가 줄어듭니다.
  • 물가 영향을 빼려면 실질 금액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매출액으로 나누면 안 되나요?
매출액 기준은 외부 구입 비중에 따라 왜곡됩니다. 부가가치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근로시간은 어떻게 넣나요?
실제 근로시간 합계를 인원으로 나눈 평균을 넣으세요.
인건비 대비는요?
부가가치 중 인건비 비중(노동소득분배율)은 따로 계산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매출만 보고 판단한 경우

부품 가공업체 대표 금사랑 씨는 매출이 늘어 직원당 성과도 좋아졌다고 여겼습니다. 외주 비중이 커진 것을 빼고 보니 부가가치 기준 생산성은 오히려 줄어 있었습니다.

시간당으로 비교한 경우

식품 공장 관리자 설다인 씨는 교대제를 바꾼 전후의 시간당 생산성을 비교했습니다. 인원은 늘었지만 시간당 부가가치가 올라간 것을 확인해 새 근무제를 유지했습니다.

우리 회사 생산성, 매출이 아니라 부가가치로 본 적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한국생산성본부 노동생산성 지수 정의(부가가치 ÷ 노동투입량). 간편 공제법 기준.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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