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과 지원자 수로 경쟁률을, 예상 충원 인원으로 실질 경쟁률과 예비번호 합격 가능 범위를 계산
고3 학부모 편지우 씨는 경쟁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원하던 학과 지원을 말렸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학과는 추가합격이 많아 실질 경쟁률이 훨씬 낮았습니다.
같은 반 학부모 성다솜 씨는 전년도 충원 인원을 찾아 실질 경쟁률을 함께 계산했습니다. 예비번호를 받은 뒤에도 가능성을 차분히 가늠하며 등록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