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청 크레아티닌·나이·성별로 CKD-EPI 2021 식의 추정 사구체여과율(eGFR)과 KDIGO 참고 범주 확인
물류센터 관리자 권도윤 씨는 검진표의 크레아티닌 칸이 무엇인지 몰라 그냥 넘겼습니다. 이듬해 재검 안내를 받고서야 지난해 수치도 함께 봤어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고혈압약을 먹는 제과점 주인 설민지 씨는 해마다 eGFR 값을 수첩에 적었습니다. 조금씩 내려가는 것을 보고 진료 때 먼저 물어 추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