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가·리셀가·플랫폼 수수료·검수비·보유 기간으로 순이익과 손익분기 판매가 계산
패션 커뮤니티를 즐겨 보던 회사원 구하준 씨는 발매가와 리셀 시세 차이만 보고 가방을 샀습니다. 판매까지 몇 달이 걸리는 사이 시세가 내려갔고, 수수료와 검수비를 빼니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스타일리스트 진아름 씨는 사기 전에 손익분기 판매가를 먼저 계산하고, 최근 거래가가 그보다 넉넉히 높은 상품만 골랐습니다. 시세가 조금 내려간 뒤에도 손해 없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