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를 mg/dL과 mmol/L 사이에서 변환
해외 출장 중 약국 측정기로 혈당을 재 본 영업사원 여준호 씨는 숫자가 너무 낮게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기기가 mmol/L 단위를 쓰고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유학생 차소희 씨는 결과지 단위를 mg/dL로 바꿔 국내 기록과 나란히 적었습니다. 귀국 후 병원 상담 때 비교 자료로 유용하게 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