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붙는 횟수(연·반기·분기·월·일·연속)에 따라 명목금리와 실효금리를 서로 변환
대학 교직원 국하나 씨는 두 예금의 금리가 같아 아무 곳에나 넣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한쪽은 매월 복리였고, 같은 금리여도 받은 이자가 조금 달랐습니다.
프로그래머 도민혁 씨는 이자 지급 방식이 다른 상품들을 실효금리로 바꿔 한 표에 정리했습니다. 표면 금리가 낮아 보였던 상품이 실제로는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