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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 실효금리 계산

이자 붙는 횟수(연·반기·분기·월·일·연속)에 따라 명목금리와 실효금리를 서로 변환

같은 연 금리라도 이자가 1년에 몇 번 붙느냐에 따라 실제 수익률(실효금리)이 달라집니다. 명목금리와 실효금리를 서로 바꿔 상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실효금리 (연)5.1162%
1회 이율0.4167%
명목과 차이0.1162%p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실효금리 = (1 + 명목금리 ÷ m)^m − 1입니다. m은 1년에 이자가 붙는 횟수입니다.
  • 연속 복리는 e^명목금리 − 1로 계산합니다.
  • 거꾸로 실효금리에서 명목금리를 구할 때는 m × ((1 + 실효)^(1/m) − 1)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이자가 자주 붙을수록 실효금리가 높아지지만 매일과 연속 복리의 차이는 아주 작습니다.
  • 실효금리는 1년 동안 이자를 찾지 않고 그대로 뒀을 때 기준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예금 광고의 금리는 대부분 명목금리입니다. 이자 지급 방식을 확인하세요.
  • 대출 비교에는 수수료까지 넣은 APR을 함께 보세요.
  • 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연 5% 월복리 예금은 실제 몇 %인가요?
실효금리로 약 5.12%입니다.
단리 상품에도 쓸 수 있나요?
만기에 한 번 이자를 주는 1년 단리 예금은 명목과 실효가 같습니다(연 1회).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표면 금리만 비교한 경우

대학 교직원 국하나 씨는 두 예금의 금리가 같아 아무 곳에나 넣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한쪽은 매월 복리였고, 같은 금리여도 받은 이자가 조금 달랐습니다.

실효 기준으로 맞춘 경우

프로그래머 도민혁 씨는 이자 지급 방식이 다른 상품들을 실효금리로 바꿔 한 표에 정리했습니다. 표면 금리가 낮아 보였던 상품이 실제로는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같은 연 5%라도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실효이자율(EAR) 공식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