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금리와 물가상승률로 세전·세후 실질금리를 피셔 방정식과 근사식으로 계산
예: 2.2 또는 -0.5
정년을 앞둔 공무원 류경호 씨는 예금 금리가 올랐다는 소식에 여유 자금을 모두 예금에 넣었습니다. 세금과 물가를 따져 보니 실제 구매력은 거의 늘지 않았다는 것을 1년 뒤에야 알았습니다.
번역가 진서연 씨는 상품을 고를 때 세후 실질금리부터 계산합니다.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상품을 먼저 채우고 나머지를 예금에 넣어 실질 수익을 조금이라도 높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