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산 물건의 세금 포함 가격을 소비세 10%·8%로 나눠 면세 기준(5,000엔) 충족 여부와 환급 소비세·원화 금액 계산
오사카로 여행 간 물리치료사 소예진 씨는 드럭스토어에서 두 번에 나눠 계산했습니다. 한 번에 샀으면 면세 기준을 넘었을 텐데 각각 조금씩 모자라 소비세를 그대로 냈습니다.
도쿄 출장 중이던 건축가 하태오 씨는 세금 제외 금액이 5,000엔을 넘는지 계산해 본 뒤 필요한 물건을 한 번에 샀습니다. 여권을 챙겨 면세 절차를 마치고 소비세만큼 아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