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로 임신 12주 이내·32주 이후 근로시간 단축 가능 기간과 단축 후 하루 근로시간 계산
콜센터에서 일하는 문서희 씨는 단축근무가 36주부터라는 예전 이야기만 듣고 버텼습니다. 뒤늦게 개정 내용을 알았을 때는 이미 몇 주를 그냥 보낸 뒤였습니다.
공장 사무직 권가은 씨는 예정일로 단축 가능 기간을 계산해 팀장에게 미리 알렸습니다. 32주가 되자 바로 신청서를 내고 출퇴근 혼잡 시간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