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B·GB·TB(1000 기준)와 KiB·MiB·GiB·TiB(1024 기준)를 함께 변환하고 전송 시간 계산
영상 편집을 하는 프리랜서 허재원 씨는 새로 산 외장하드가 표시 용량보다 작게 잡히자 불량이라고 생각해 반품했습니다. 교환받은 제품도 똑같이 보였고, 결국 단위 차이였다는 것을 알고 반품 배송비만 날렸습니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장유나 씨는 백업 장비를 고르기 전에 필요한 용량을 GiB와 GB로 함께 계산했습니다. 여유분까지 넣어 한 단계 큰 용량을 골랐고, 1년이 지나도 백업 공간이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