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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2주택 비과세 계산

종전·신규 주택 취득일과 양도 예정일로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과 처분 기한을 점검

이사 등으로 새 집을 먼저 산 1세대가 기존 집을 팔 때 받을 수 있는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을 날짜로 점검합니다. 종전주택을 언제까지 팔아야 하는지 처분 기한을 확인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① 종전주택 취득 1년 후 신규 취득충족 · 2021년 3월 10일 (수) 다음 날부터
② 종전주택 처분 기한 (신규 취득 후 3년)2027년 6월 20일 (일) · 20일 여유
③ 종전주택 2년 보유충족 · 양도일 기준 만 7년
④ 거주요건해당 없음
종합요건 충족 가능성 높음
12억원 기준양도가액 12억원 이하 · 전액 비과세 가능
요건 점검용 추정이며 비과세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세대원 전체의 주택 수, 입주권·분양권 보유, 상속·동거봉양 특례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년 경과 판정 등 날짜 경계는 세무서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종전주택을 취득하고 1년이 지난 뒤 신규주택을 취득했는지 봅니다.
  • 신규주택 취득일부터 3년이 되는 날을 처분 기한으로 보고, 양도 예정일이 그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 종전주택을 2년 이상 보유했는지,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다면 2년 이상 거주했는지 확인하고, 양도가액이 12억원을 넘는지 봅니다.

2결과 읽는 법

  • 모든 요건이 충족으로 나오면 종전주택 양도가 1세대 1주택처럼 비과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분 기한의 여유 일수는 잔금일 기준입니다. 매수자 사정으로 잔금이 밀리면 기한을 넘길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 12억원을 넘으면 비과세가 되더라도 초과분 비율만큼은 과세됩니다. 세액은 1세대1주택 비과세 판정기로 확인하세요.

3알아두면 좋은 점

  • 처분 기한은 2023년 1월 12일 이후 양도분부터 조정대상지역 여부와 관계없이 3년으로 통일되었습니다.
  •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은 세대 기준으로 따지며, 취득일은 보통 잔금일(또는 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입니다.
  • 신규주택 대신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취득한 경우에는 다른 특례 규정이 적용됩니다.
  • 세대 분리 여부, 부모님 주택 등 세대원 전체 주택 수를 먼저 정리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신규주택을 종전주택 취득 1년 안에 사면 안 되나요?
원칙적으로 일시적 2주택 특례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법령이 정한 예외(예: 민간건설임대주택 등)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3년이 지난 뒤에 팔면 어떻게 되나요?
일시적 2주택 비과세를 받지 못하고 다주택자 양도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양도일은 계약일인가요?
양도일은 원칙적으로 잔금 청산일이고, 잔금 전에 등기했다면 등기접수일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한을 계약일로 계산한 경우

대학 연구원 금소연 씨는 처분 기한 안에 매매계약을 맺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수자가 잔금을 한 달 미루자 잔금일이 3년을 넘겼고, 비과세 대신 양도세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기한이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 기준이라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처분 기한부터 달력에 적은 경우

건축사무소 직원 설지후 씨는 새 집 잔금을 치른 날 처분 기한을 계산해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한 반년 전부터 매물을 내놓았고, 잔금일도 기한보다 두 달 앞서 잡아 여유 있게 비과세 요건을 맞췄습니다.

당신은 종전 집을 언제까지 팔아야 하는지 날짜로 정확히 알고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 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 제1항·제155조 제1항(2023-01-12 개정)·제156조, 제162조(취득·양도 시기).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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