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W·마력(PS·HP)·kcal/h·BTU/h·냉동톤을 변환하고 사용 시간의 전력량 계산
농기계를 중고로 들이던 신동하 씨는 해외 모델의 HP와 국내 모델의 PS 숫자를 그대로 비교했습니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두 기계의 출력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작업 속도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작은 공방을 차린 임나래 씨는 가마와 전열기의 kW를 사용 시간과 곱해 한 달 전력량을 미리 어림했습니다. 계약전력을 넉넉히 신청해 두어 작업 도중 차단기가 내려가는 일이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