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달러 가격을 할인율·환율로 원화로 바꿔 백화점·온라인 시중가와 비교하고 손익분기 환율 계산
신혼여행을 떠나던 교사 편서윤 씨는 공항 면세점에서 가방을 샀습니다. 돌아와 보니 백화점 행사가가 오히려 쌌고, 한도를 넘겨 세금까지 내야 했습니다.
자주 출장을 다니는 무역회사 대리 탁준영 씨는 사고 싶은 향수의 면세 가격을 원화로 바꿔 온라인 최저가와 비교했습니다. 차이가 거의 없어 면세 한도를 다른 물건에 쓰기로 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