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 가산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를 반영한 양도세 추정
인쇄소를 하는 왕보람 씨는 몇 년째 이어지던 중과 유예가 이번에도 연장될 거라 여기고 매도를 미뤘습니다. 잔금일이 유예 종료 뒤로 잡히면서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지 못했습니다. 계약 전에 날짜를 맞춰 보지 않은 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회사원 도하윤 씨는 두 채 가운데 어느 집을 먼저 팔지 정하기 전에 각각의 세액을 계산했습니다. 비조정지역 주택을 먼저 팔면 중과가 붙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고, 세무사와 상담해 매도 순서를 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