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세자금대출의 대출액·월 이자와 자기 자금 기회비용까지 넣어 월세와 월 주거비 비교
사회초년생 엄다현 씨는 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훨씬 적다는 이유만으로 전세를 골랐습니다. 모아 둔 돈을 모두 보증금에 넣고 나니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쓸 돈이 없어 고금리 대출을 써야 했습니다.
대학원생 석준호 씨는 자기 자금의 예금 이자까지 넣어 두 집의 월 주거비를 비교했습니다. 차이가 생각보다 작다는 것을 알고 비상금을 남길 수 있는 쪽을 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