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안정시 심박수로 카보넨 공식의 운동 목표 심박수 범위 계산
주말마다 달리는 공무원 강태호 씨는 늘 숨이 턱까지 차야 운동이 된다고 믿었습니다. 금방 지쳐 오래 달리지 못했고, 한동안 운동을 미루게 됐습니다.
같은 동호회의 사서 문지아 씨는 목표 심박수 범위를 시계에 알림으로 설정했습니다. 범위를 넘으면 속도를 늦추면서 달리는 거리가 조금씩 늘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