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Pa·MPa·bar·atm·psi·kgf/㎠·mmHg·mmH₂O를 한 번에 변환
자전거 동호회에 막 들어간 강현우 씨는 타이어에 적힌 bar 값을 휴대용 펌프의 psi 눈금으로 그대로 맞췄습니다. 공기가 턱없이 모자란 채로 달리다 첫 언덕에서 바람이 빠지는 펑크가 났습니다.
정비소를 운영하는 문가은 씨는 수입차 사양서의 bar 값을 psi와 kPa로 바꿔 작업대에 붙여 두었습니다. 직원마다 다른 게이지를 써도 같은 값으로 맞출 수 있어 재작업이 줄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