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재식거리·발아율·천립중으로 필요한 포기 수, 씨앗 개수와 무게 계산
텃밭을 처음 분양받은 간호사 우채린 씨는 상추 씨앗 한 봉지를 넉넉하다 생각하고 뿌렸습니다. 발아가 반밖에 되지 않아 빈자리가 많았고, 다시 뿌린 곳은 수확이 한참 늦어졌습니다.
농산물 직판장을 하는 표시온 씨는 발아율과 보식 여유를 넣어 씨앗 양을 계산했습니다. 빈 곳이 거의 없이 고르게 올라와 출하 시기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