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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할인 계산

1+1·2+1·3+1·두 번째 반값 행사의 개당 실질 가격과 필요한 만큼 살 때 비용 비교

1+1, 2+1 같은 묶음 행사가 개당 얼마인지와, 실제로 필요한 개수만큼 살 때 얼마를 내게 되는지 계산합니다. 단품이 더 싼 곳과 비교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개당 실질 가격2,333원
실질 할인율33.33%
필요한 만큼 살 때 지불액14,000원
받는 개수6개 (남는 2개)
필요 개수 기준 개당 가격3,500원
다른 곳 단품으로 필요한 만큼11,200원
유리한 쪽단품 구매 · 2,800원 적음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묶음 한 세트에 내는 돈을 세트에 든 개수로 나눠 개당 실질 가격을 구합니다. 2+1은 2개 값으로 3개를 받습니다.
  • 필요한 개수를 채우려면 묶음을 몇 번 사야 하는지 올림으로 구하고, 지불액과 남는 개수를 계산합니다.
  • 다른 곳 단품 가격을 넣으면 필요한 개수만 단품으로 살 때와 비교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개당 실질 가격은 받은 물건을 모두 쓸 때의 가격입니다. 남는 물건을 쓰지 못하면 필요 개수 기준 개당 가격을 보세요.
  • 두 번째 50%는 2개 값의 1.5배로 계산해 25% 할인과 같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유통기한이 짧은 식품은 남는 개수를 다 먹을 수 있는지부터 생각하세요.
  • 행사 전 가격이 올라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가격이나 다른 곳 가격과 비교하세요.
  • 용량이 다른 상품끼리는 단위가격 비교 계산기로 g·ml당 가격을 보세요.

4자주 묻는 질문

1+1은 50% 할인인가요?
두 개를 모두 쓴다면 개당 가격이 절반이라 50% 할인과 같습니다. 하나만 필요하면 할인 효과가 없습니다.
2+1과 두 번째 반값 중 어느 쪽이 싼가요?
개당 가격으로 2+1은 약 33%, 두 번째 반값은 25% 할인입니다. 필요한 개수에 따라 실제 지불액은 달라집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묶음이면 싸다고 믿은 경우

자취하는 대학생 윤하린 씨는 편의점 2+1 우유를 자주 샀습니다. 절반은 유통기한을 넘겨 버렸고, 따져 보니 마트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는 편이 더 쌌습니다.

필요한 개수부터 정한 경우

같은 건물에 사는 직장인 문태오 씨는 일주일에 마실 개수를 먼저 정하고 행사 가격과 단품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음료는 행사로, 우유는 단품으로 나눠 사면서 버리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행사 상품을 살 때, 당신은 남는 한 개를 정말 쓰게 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비율 계산 (가격은 사용자 입력)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