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필기 5과목 점수로 과락(40점) 여부와 가산 후 평균, 예상 합격선과의 차이를 계산
9급 공무원 시험을 치른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고태민 씨는 평균이 합격선을 넘었다며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한 과목이 과락이라는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다음 시험 일정을 다시 세워야 했습니다.
같은 스터디의 엄소희 씨는 가채점 뒤 과락 여부부터 확인하고 가산점을 넣어 평균을 냈습니다. 결과가 합격선 근처라 면접 준비와 다음 시험 대비를 함께 해 발표 결과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