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로 초·중·고·대학 입학과 졸업 연도를 공백·휴학 연수까지 넣어 계산
경력직 지원을 준비하던 마케터 오지훈 씨는 이력서 학력란의 졸업 연도를 기억으로 적었습니다. 재수한 해를 빠뜨려 대학교 입학·졸업 연도가 한 해씩 틀렸고, 인사 담당자가 서류 확인 과정에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같은 회사에 지원한 남궁예진 씨는 생년월일과 재수·휴학 연수로 연도를 먼저 계산한 뒤 졸업증명서와 맞춰 보았습니다. 서류가 일치해 검증 절차가 빨리 끝났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