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체중·나이·성별로 Lee 공식(2000)에 따른 전신 골격근량을 추정
퇴근 후 헬스장에 다니는 최민혁 씨는 몇 달째 체중이 그대로라 운동 효과가 없다고 생각해 그만둘 뻔했습니다. 동료 트레이너가 체중만으로는 근육 변화를 알 수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요리 강사 정수빈 씨는 추정 골격근량과 체성분 측정 결과를 몇 달 간격으로 나란히 적었습니다. 값은 조금씩 달랐지만 방향이 같은 것을 보고 운동을 꾸준히 이어 갔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