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액·송달료·변호사보수 산입 한도를 더해 상대방에게 받을 수 있는 소송비용을 참고 계산
식당을 운영하는 맹서진 씨는 임대인과의 소송에서 이겼지만 소송비용은 당연히 돌려받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따로 확정 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몇 년 뒤에야 알았습니다.
소규모 제조업체 대표 남궁윤 씨는 변호사 선임 전에 소송비용 산입 한도를 확인했습니다. 이겨도 보수 전액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착수금 수준을 조정했고, 소송 뒤 확정 신청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