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로 초등학교 입학 연도·입학 때 만 나이·취학통지 시기와 조기·유예 입학 연도 계산
12월생 아들을 둔 회사원 정유나 씨는 아이가 어려 보여 한 해 뒤에 입학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취학통지서를 받고서야 올해 입학이라는 것을 알았고, 돌봄교실 신청은 이미 마감된 뒤였습니다.
같은 어린이집 학부모 윤채원 씨는 가을에 입학 연도와 통지 시기를 확인해 휴가와 돌봄 일정을 미리 짜 두었습니다. 예비소집과 돌봄 신청을 놓치지 않아 입학 첫 달을 무리 없이 보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