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헥타르·㎢·평·단보·정보·에이커·제곱피트를 한 번에 변환
귀촌을 준비하던 최민재 씨는 매물 안내의 ㎡ 면적을 3으로 나눠 평수를 어림했습니다. 실제로는 생각보다 평수가 작아 계획한 창고와 텃밭을 함께 둘 수 없었고, 설계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습니다.
해외 이주를 알아보던 윤하린 씨는 현지 집 광고의 제곱피트를 ㎡와 평으로 바꿔 지금 사는 집과 비교했습니다. 사진만 보고 넓다고 생각했던 집이 오히려 좁다는 것을 알고 다른 매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