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삼상·직류 전압과 전류, 역률로 유효·피상·무효전력과 전력량 계산
작은 공방을 차린 목수 진우람 씨는 기계들의 kW만 더해 전기 설비를 신청했습니다. 모터 기계를 한꺼번에 돌리자 차단기가 자주 떨어졌고, 알고 보니 역률 때문에 전류가 예상보다 컸습니다.
이웃 공방의 봉서진 씨는 명판의 역률을 넣어 피상전력과 전류를 먼저 계산했습니다. 전기공사 업체와 상담할 때 이 값을 보여 줘 알맞은 용량으로 한 번에 공사를 마쳤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