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면적과 지상층 연면적으로 용적률과 더 지을 수 있는 연면적을 계산
상가주택을 알아보던 요리사 탁민호 씨는 주변 건물이 5층이니 자신도 5층을 올릴 수 있다고 계산하고 땅을 샀습니다. 설계사무소에서 용적률 한도를 넣어 보니 4층까지만 가능했고, 계획했던 임대 수입이 한 층만큼 줄었습니다.
은퇴를 앞둔 교사 편윤희 씨는 다가구 신축 부지를 고를 때 후보마다 용적률 한도와 최소 층수를 먼저 계산했습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한 필지가 한 층을 더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땅을 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