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평균을 4.5·4.3·4.0 만점끼리 비례식과 등급표 기준으로 바꿔 계산
4.3 만점 학교를 나온 취업준비생 노하은 씨는 지원서에 4.5 만점 비례식 환산 값만 적었습니다. 회사는 자체 환산표로 다시 계산해 적은 값과 달랐고 면접에서 설명을 요구받았습니다.
같은 학교 동기 류시온 씨는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한 뒤 모집 요강에서 환산 방식을 찾아 그대로 적었습니다. 원래 학교 만점과 평점도 함께 적어 서류 확인이 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