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수와 하루 데이터 사용량으로 일일 로밍, 기간형 로밍 요금제, 종량 요금 총액을 비교
출장을 간 영업사원 고민재 씨는 로밍 신청을 깜빡하고 현지에서 지도를 켰습니다. 귀국 뒤 날아온 요금 문자를 보고서야 종량 요금이 요금제보다 훨씬 비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족 여행을 준비하던 약사 남궁선 씨는 일정과 사용량을 넣어 일일 로밍과 기간형 요금제를 비교했습니다. 일주일 여행에는 기간형이 절반 가까이 싸서 그쪽을 신청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