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시작일과 출산(예정)일로 출산전후휴가 종료일, 출산 후 확보 일수, 유산·사산휴가 기간 계산
회계사무소에 다니는 연하윤 씨는 예정일 기준으로 복귀일을 회사에 알렸습니다. 출산이 열흘 가까이 늦어졌는데 출산 후 기간이 늘어난다는 것을 몰라 복귀 일정을 다시 조율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쌍둥이를 기다리던 간호사 방이린 씨는 다태아 기준 기간과 출산 후 확보 일수를 미리 계산해 부서장과 공유했습니다. 출산이 앞당겨졌을 때도 바뀐 종료일을 바로 알려 인수인계가 매끄러웠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