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원금을 갚을 때 월 납입액과 늘어나는 총이자 계산
프리랜서 디자이너 고은비 씨는 1년 거치 조건으로 대출을 받고 이자만 내는 동안 여유 있게 지냈습니다. 거치가 끝난 달 통장에서 빠져나간 금액이 이전의 몇 배였고, 준비 없이 다른 대출로 메워야 했습니다.
자영업자 차승훈 씨는 거치 후 납입액을 미리 계산해 거치기간 동안 그 차이만큼 따로 모았습니다. 상환이 시작된 뒤에도 생활비를 줄이지 않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