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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계산

모임 비용을 인원수로 나누고 술값 등 일부 항목은 해당 인원만 나눠 계산

모임에서 나온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한 사람이 보낼 금액을 계산합니다. 술값처럼 일부 사람만 먹은 항목은 따로 나눠 공평하게 정산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1인당 (공통 금액만)24,200원
1인당 (일부 금액 포함)34,700원
올림 전 1인당 공통 금액24,166.7원
모이는 금액187,200원
남는 금액 (결제한 사람 몫)200원
1인당 금액은 고른 단위로 올려 결제한 사람이 모자라지 않게 했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총액에서 일부만 나눌 금액을 뺀 공통 금액을 전체 인원으로 나눕니다.
  • 일부 금액은 해당 인원으로만 나눠 그 사람들의 몫에 더합니다.
  • 송금하기 편하도록 1인당 금액을 고른 단위로 올립니다. 올려서 생기는 차액은 결제한 사람에게 남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1인당 금액은 실제로 보낼 금액입니다. 올림 전 금액과 비교하면 몇 원이 더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남는 금액은 모두 보냈을 때 결제한 사람이 받게 되는 차액입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조금 커질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정산 전에 영수증 항목을 사진으로 공유하면 누가 무엇을 먹었는지 다툼이 줄어듭니다.
  • 늦게 온 사람이나 먼저 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참여한 항목만 따로 나누는 편이 공평합니다.
  • 송금 수수료가 드는 방식이라면 올림 단위를 크게 잡아 결제자가 손해 보지 않게 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남는 몇백 원은 어떻게 하나요?
결제한 사람의 수고비로 두거나 다음 모임 회비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정해 두면 편합니다.
술값 말고 여러 항목을 따로 나누려면요?
항목마다 이 계산을 반복하거나, 공통 항목만 먼저 나눈 뒤 개별 항목을 각자 더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똑같이 나누기만 한 경우

동호회 총무를 맡은 김나래 씨는 회식비를 인원수로만 나눠 공지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회원 몇 명이 비싼 주류값까지 같이 낸 셈이 됐고, 다음 모임부터 참석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산한 경우

다른 동호회 총무 이준기 씨는 영수증에서 주류만 따로 떼어 마신 사람끼리 나누었습니다. 회원들은 금액이 조금 달라도 이유를 알 수 있어 불만이 없었고, 정산도 그날 밤 끝났습니다.

모임 비용을 나눌 때, 당신은 모두 같은 금액이 공평하다고 생각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단순 나눗셈과 올림 계산 (금액은 사용자 입력)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