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날짜 사이가 몇 개월 며칠인지 달력 기준으로 계산
카페에서 일하던 정하늘 씨는 퇴사 날짜를 정하면서 입사한 지 대충 1년이 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달력으로 세어 보니 퇴사일이 1년이 되기 며칠 전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퇴사 뒤에야 알았고, 며칠만 늦췄으면 받을 수 있었던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같은 상권의 편의점에서 일하던 오세진 씨는 퇴사 의사를 밝히기 전에 입사일과 퇴사 예정일로 기간부터 확인했습니다. 1년에 며칠이 모자란다는 것을 알고 점주와 상의해 퇴사일을 조정했습니다. 인수인계 기간도 넉넉해져 점주도 반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