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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총보수 계산

보수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

보수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

값 입력

계산 결과

총 납입 원금150,000,000원
A상품 (0.07%) 20년 후377,748,165원
B상품 (0.5%) 20년 후354,903,866원
보수 차이로 생기는 금액22,844,300원
보수 0% 가정 시381,625,495원
A상품이 낸 총 보수3,877,330원
B상품이 낸 총 보수26,721,630원
원금 대비 차액 비율15.2%
연 보수 차이0.43%p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총보수(TER)는 운용보수, 판매보수, 수탁보수를 모두 더한 연간 비용입니다.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됩니다.
  • 보수는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항상 떼어 갑니다.
  • 연 0.4%p 차이가 20년이면 수천만원 차이를 만듭니다. 복리로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운용사마다 총보수가 크게 다릅니다. 반드시 비교하세요.
  • 표시된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추가로 듭니다. 실부담비용률을 확인하세요.
  • 괴리율과 추적오차도 봐야 합니다. 보수가 싸도 지수를 잘 못 따라가면 의미가 없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ETF별 실부담비용률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적은 ETF는 매수·매도 호가 차이(스프레드) 때문에 실질 비용이 늡니다.
  • 연금계좌에서 ETF를 사면 세금 이연 효과까지 더해집니다.
  • 액티브 펀드는 보수가 1%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 성과로 그 차이를 이기는지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총보수는 언제 떼나요?
매일 순자산에서 조금씩 차감됩니다. 따로 내는 것이 아닙니다.
실부담비용률이 뭔가요?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수수료를 더한 실제 비용입니다.
보수가 싼 게 무조건 좋나요?
추적오차와 거래량도 함께 봐야 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ETF를 비교하는 한도윤 씨는 표시 보수가 낮으면 모든 비용도 가장 적을 줄 알았습니다. 다른 거래 비용과 조건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노은지 씨는 총비용 안내와 실제 거래 조건을 함께 봤습니다. 비슷한 상품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 한국거래소 ETF 정보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