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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갈아타기 계산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넣은 손익 비교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넣은 손익 비교

값 입력

계산 결과

남은 원금200,000,000원 (240개월)
현재 월 상환액1,297,915원
갈아탄 후 월 상환액1,201,448원
월 절감액96,467원
총 이자 절감액23,152,068원
중도상환수수료2,400,000원
기타 비용500,000원
비용 합계2,900,000원
순 절감액20,252,068원
비용 회수 기간31개월
판정갈아타는 편이 유리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갈아타기 실익은 이자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와 각종 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남은 기간을 확인하세요.
  • 비용 회수 기간이 남은 대출 기간보다 짧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금리 차이가 0.5%p 미만이면 비용을 감안했을 때 실익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경우, 현재 금리 차이만 보면 판단이 틀릴 수 있습니다.
  • 새 대출의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DSR 규제가 강화되면 기존 한도를 못 받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대환대출 플랫폼(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에서 여러 은행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은행에 금리 인하 요구권을 먼저 써 보세요. 소득이 늘었거나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가능합니다.
  • 주택담보대출은 근저당 재설정 비용이 듭니다. 은행이 부담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하세요.
  • 정책모기지(보금자리론 등)로 갈아탈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면 무조건 유리한가요?
기타 비용이 있으므로 계산해 보세요. 대체로 유리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이 뭔가요?
소득·신용이 개선되면 기존 대출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하는 권리입니다.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대출 조회와 신규 실행으로 일시적으로 조금 내려갈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대출을 바꾸려는 오수진 씨는 금리가 내려가니 무조건 갈아타려 했습니다. 중도상환 등 비용을 더하자 당장의 이득은 다시 비교해야 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손준혁 씨는 절감 예상액과 전환 비용을 함께 봤습니다. 실제 약정 조건을 확인해 낮은 금리 한 줄만 보고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금융위원회 대환대출 인프라 · 은행연합회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