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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계산

정액법·정률법으로 자산 상각액 계산

정액법·정률법으로 자산 상각액 계산

값 입력

계산 결과

취득가액30,000,000원
상각 방법정액법
1차연도 상각비6,000,000원
2차연도 상각비6,000,000원
누적 상각액 (2년)12,000,000원
장부가액18,000,000원
2차연도 절세 효과1,440,000원
총 절세 효과 (전 기간)7,200,000원
남은 상각 기간3년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감가상각은 자산의 취득가액을 사용 기간에 나눠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합니다. 계산이 단순하고 예측이 쉽습니다.
  • 정률법은 장부가액에 상각률을 곱해 초기에 많이 상각합니다. 초기 절세 효과가 큽니다.

2결과 읽는 법

  • 총 상각액은 두 방법이 같습니다. 시점만 다를 뿐입니다. 초기에 이익이 많다면 정률법이 유리합니다.
  • 내용연수는 세법상 기준내용연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차량 5년, 기계장치 업종별 5~12년이 일반적입니다.
  • 건물은 정액법만 쓸 수 있습니다. 정률법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상각 방법은 자산 취득 후 첫 신고 때 선택하며, 이후 변경이 어렵습니다. 신중히 정하세요.
  • 업무용 승용차는 연 800만원 상각 한도가 있습니다. 고가 차량은 상각이 늘어집니다.
  • 거래단위별 100만원 이하 소액자산은 즉시 비용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중고자산은 내용연수를 단축 적용할 수 있습니다(기준의 50%까지).

4자주 묻는 질문

어느 방법이 유리한가요?
초기 이익이 크면 정률법, 꾸준하면 정액법이 무난합니다.
잔존가액은 얼마로 하나요?
세법상 잔존가액은 0원입니다. 정률법은 5%를 남긴다고 보고 상각률을 정한 뒤, 장부가가 취득가의 5% 이하가 되는 해에 남은 금액을 한꺼번에 상각합니다.
중간에 팔면 어떻게 되나요?
처분가액과 장부가액의 차이가 처분손익이 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새 장비를 구입한 김서윤 씨는 올해 낸 돈을 장부에 어떻게 반영할지 몰라 미뤘습니다. 처리 기준을 확인하려니 구매 자료와 사용 계획부터 필요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유태훈 씨는 감가상각의 대상과 기간을 확인했습니다. 계산은 참고로 하고 실제 회계 기준에 맞춰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법인세법 시행령 제26조 · 국세청 기준내용연수표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