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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건비 계산

급여 외에 회사가 실제 부담하는 총액

급여 외에 회사가 실제 부담하는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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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월 급여 (세전)3,000,000원
국민연금 (4.75%)142,500원
건강보험 (3.595%)107,850원
장기요양 (건보료 13.14%)14,170원
고용보험 (1.15%)34,500원
산재보험 (0.9%)27,000원
4대보험 사업주 부담 합계326,020원
퇴직금 적립 (월 환산)250,000원
연차수당 적립 (월 환산, 15일 기준)143,541원
식대·복리후생비200,000원
1인당 월 실부담3,919,561원
급여 대비 배수1.31배
1명 연간 총 인건비47,034,728원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보료의 13.14%), 고용보험 1.15%, 산재보험(업종별)입니다.
  •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은 실업급여 0.9%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를 더한 값입니다(150인 미만 기준).
  • 퇴직금은 1년당 30일분이므로 월급의 약 1/12을 매달 쌓는 셈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통상 급여의 1.25~1.35배가 실제 인건비입니다. 월급 300만원 직원 한 명에 연 4,500만원 이상이 듭니다.
  • 산재보험료율은 업종에 따라 0.6%에서 18%까지 크게 다릅니다. 건설·제조업은 훨씬 높습니다.
  •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급여를 올리는 것보다 식대로 주는 편이 양쪽 모두 유리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채용 전에 이 배수를 먼저 계산하세요. 월급만 보고 판단하면 자금이 막힙니다.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10인 미만, 저임금 근로자)을 확인하세요. 보험료의 80%까지 지원됩니다.
  • 퇴직연금(DC형)에 가입하면 매달 실제로 납입하므로 나중에 목돈 부담이 없습니다.
  • 연차수당은 미사용분만 지급하면 되지만 회계상 매달 쌓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회사 부담이 정확히 얼마인가요?
급여의 약 10~11%입니다. 산재보험료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5인 미만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네. 2010년부터 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의무입니다.
주휴수당은 포함됐나요?
월급제라면 이미 월급에 포함된 것으로 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첫 직원을 채용하는 백지원 씨는 월급만 준비하면 인건비가 끝인 줄 알았습니다. 사업주 부담 등 추가 항목을 보니 채용 예산을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송재민 씨는 급여 외에 발생할 비용도 확인했습니다. 실제 적용 조건을 검토해 채용 후 운영비가 막히는 위험을 줄였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국민연금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 · 근로복지공단 (2026년 요율)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