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가·부가세·합계를 서로 역산
견적서를 보내는 홍성호 씨는 부가세 포함인지 밝히지 않고 가격만 전달했습니다. 나중에 총액을 두고 거래처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진세영 씨는 공급가와 세액을 구분해 적었습니다. 계산보다 표시를 명확히 한 덕에 결제 직전의 오해를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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