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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

대출금액과 금리로 월납금과 총이자 계산

대출금액·금리·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대출금액100,000,000원
월 상환액632,649원
총 이자51,835,850원
총 상환액151,835,850원
이자 비중51.84%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원금균등: 원금을 기간으로 나눠 균등하게 갚고 잔액에 이자를 붙입니다. 첫 달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듭니다.
  • 만기일시: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2결과 읽는 법

  • 총 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커집니다.
  • 1억원을 연 4.5%로 20년 빌리면 총 이자가 약 5,180만원입니다. 원금의 절반이 넘습니다.
  •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크게 늘어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40%를 넘으면 대출이 제한됩니다.
  • 금리 0.5%p 차이가 20년이면 1억 기준 약 600만원입니다. 여러 은행 금리를 비교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여유자금이 생기면 3년 이후 상환을 검토하세요.
  • 변동금리는 당장 낮지만 금리가 오르면 부담이 커집니다. 상환 기간이 길수록 고정금리의 안정성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나은가요?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큽니다. 소득이 안정적이고 초기 여력이 있으면 원금균등, 그렇지 않으면 원리금균등이 무난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그만큼 원금 상환이 미뤄져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간을 길게 잡은 경우

노인철(45세, 울산)은 1억원을 연 4.5%로 빌리며 월 부담을 줄이려 30년으로 잡았습니다. 월 상환액은 50만원으로 편했지만, 30년간 낼 이자가 8,200만원이었습니다. 원금에 가까운 금액이었습니다.

기간을 줄인 경우

같은 조건에서 배수정(44세)은 20년을 택했습니다. 월 63만원으로 13만원을 더 냈지만 총 이자는 5,180만원이었습니다. 3,000만원을 아낀 셈입니다. 대신 20년 동안 매달 13만원의 여유를 포기했습니다.

매달 13만원의 여유와, 30년 뒤 3,000만원. 지금의 당신에게는 어느 쪽이 더 필요한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은행업감독규정(DSR), 금융소비자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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