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액과 금리로 월납금과 총이자 계산
노인철(45세, 울산)은 1억원을 연 4.5%로 빌리며 월 부담을 줄이려 30년으로 잡았습니다. 월 상환액은 50만원으로 편했지만, 30년간 낼 이자가 8,200만원이었습니다. 원금에 가까운 금액이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배수정(44세)은 20년을 택했습니다. 월 63만원으로 13만원을 더 냈지만 총 이자는 5,180만원이었습니다. 3,000만원을 아낀 셈입니다. 대신 20년 동안 매달 13만원의 여유를 포기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