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와 밀리리터를 서로 변환
해외 레시피를 따라 하는 이준호 씨는 온스라는 글자만 보고 부피로 바꿨습니다. 무게와 부피 표기를 구분하지 않아 재료 양이 어긋났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권하은 씨는 액량 온스인지 무게인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서로 다른 단위를 섞지 않아 다시 반죽하는 일을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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