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로 sin·cos·tan 값과 역함수를 계산
선반을 설계하는 장민호 씨는 각도 단위를 확인하지 않고 계산했습니다. 길이가 이상하게 나왔는데도 도면부터 고치려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심나영 씨는 각도와 길이의 단위를 먼저 맞췄습니다. 결과를 다시 대조해 부품을 자르기 전에 입력 실수를 찾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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