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내지 않는 식사비 계산
문가영(33세, 청주)은 월급 300만원을 전액 과세 급여로 받았습니다. 회사는 식대를 따로 잡아줄 수 있었지만 아무도 요청하지 않아 그대로였습니다. 연간으로 보면 세금과 보험료에서 약 40만원을 더 낸 셈이었습니다.
같은 팀 조성민(34세)은 연봉 협상에서 "총액은 그대로, 식대 20만원만 비과세로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회사 부담은 늘지 않는데 본인 실수령액은 월 3만원 넘게 올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