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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지연이자 계산

못 받은 임금에 붙는 지연이자를 계산

못 받은 임금에 붙는 지연이자를 계산

값 입력

계산 결과

체불 원금5,000,000원
적용 이율20% (퇴직자 지연이자)
이자 기산일퇴직 후 15일째부터
이자 계산 일수76일
지연이자208,219원
청구 가능 총액5,208,219원
참고임금채권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퇴직한 근로자의 임금·퇴직금은 퇴직일로부터 14일 안에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넘기면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 재직 중 체불은 상사법정이율 연 6%가 적용됩니다.
  • 이자는 지급 기한 다음 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일할 계산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연 20%는 상당히 높은 이율입니다. 1년을 끌면 원금의 5분의 1이 이자로 붙습니다.
  • 다만 사업주가 도산했거나 다툼의 여지가 있는 경우에는 지연이자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 회사가 도산했다면 대지급금(옛 체당금) 제도로 국가에서 일부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 임금채권은 3년, 퇴직금도 3년이 소멸시효입니다. 미루지 마세요.
  • 증거가 중요합니다.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을 모아두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진정을 넣으면 회사와 계속 일하기 어렵지 않나요?
재직 중 진정도 가능하고 불이익을 주면 별도 처벌 대상입니다. 다만 현실적 부담은 있어 퇴직 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액이면 민사가 나을까요?
소액사건심판이나 지급명령이 빠를 수 있습니다. 노동청 진정과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밀린 급여를 기다리는 안서영 씨는 곧 준다는 말에 날짜를 따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지연 기간을 확인하려니 기억과 자료가 서로 맞지 않았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구도현 씨는 입금일과 미지급 내역을 적어뒀습니다. 지연이자 적용 여부를 상담할 때 근거를 보여줄 수 있어 막연한 기다림에서 벗어났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36조·제37조,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7조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