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주 묻는 질문
8.8%를 뗀다는데 뭔가요?
기타소득입니다. 강연료나 원고료처럼 일시적인 소득에 적용되고, 필요경비 60%를 인정한 뒤 22%를 떼서 실질 8.8%가 됩니다.
3.3%와 4대보험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3.3%가 불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매달 떼는 돈은 적어 보이지만 5월 종합소득세 정산이 남아 있고, 건강보험·국민연금을 지역가입자로 본인이 전액 냅니다. 퇴직금이 없고, 실업급여는 예술인·노무제공자 고용보험 대상일 때만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근로자인지는 계약서 형식이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방식(정해진 출퇴근, 업무 지시 등)으로 판단하므로, 3.3% 계약이어도 실질이 근로자라면 퇴직금·4대보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은 경우
외주 작업을 시작한 백지원 씨는 원천징수된 돈은 무조건 돌려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실제 정산이 소득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한 경우
비슷한 상황의 송재민 씨는 공제액과 최종 세금이 같지 않을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환급을 단정하지 않고 수입과 비용 자료를 모았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결정을 내리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어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